늘 웃는 줄로만 알았지요 웃는 모습 뒤에 아픔이 있음을 모르는 바 아니나 언제나 보이는 모습에 익숙한 보통의 사람인지라 송이할머님의 글에 가슴이 메일 수밖에 없네요 송이할머님... 하나님께서 늘 할머니의 삶가운데 함께 하실 거에요 송이네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지나간 글에 송이엄마로 불러주셔서 저도 그렇게 한번 써보았는데 혹시라도 따님인줄 알고 클릭해보는 분들 계시겠네요.. 아 예...저는 최은송(송이할머님의 손녀)이 아닌 이은송(오누이맘의 딸)의 에미입니다..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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