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바꾼다는것이 쉬운일은 아닌데, 참 대단하십니다. 우리나라 아빠들이 모두 님처럼 변해야 가정의 평화가 오는데 말입니다. 울 남편은 맨날 10시에 퇴근합니다. 대기업에 근무하고 직급도 있으니, 일찍 오는날은 없습니다. 그치만 꼭 잠자기전 책은 아빠가 읽어줍니다. 아이들이 아빠가 읽어주는것을 더 좋아하고 특별하게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하루 5분이라도 아빠가 책을 읽어준다는것, 쉬운일은 아니지만 그 맘 잊지 마시고 꾸준히 아이들과 가까워지시기 바랍니다.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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