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책이 쑥쑥몰에 있군요. 아이가 말도 잘 못할 아기때 화려한 입체에 혹해서 그책을 샀더랬습니다. 지금 5살인 제딸아이가 어렸을땐 요즘 흔한 메이지조차 힘들게 부탁해서 구하곤하던 시절이었거덩요. 여러가지 쿠키를 소재로 1에서 10까지 수를 세는 counting book입니다. 입체.. 끝내주고요. 마지막장의 완전 단독주택 과자집이 1초만에 등장하지요. 흠이라면 종이가 코팅되지않아 그다지 튼튼하다고 할수없다는거... 입체가 상당히 섬세(복잡?)하다는거..(이건 장점인가??) 그리고,나오는 영어는 지극히 짤막하다는것도 염두에 두시고. 아이가 마구 찢을 나이가 아니라면 괜찮습니다. 그리고 까이유는 여자아이라고 망설이실 필요 없습니다. 아이들이 까이유 말투,억양,목소리까지 따라한다는 소리 참 많이 들었어요. 그만큼 대부분의 아이들이 좋아한다는 거 아니겠어요. 제가 사용해본 바에 의하면 3개들이 세트를 사도 무방하지만 그래도 조심스러우시다면 일단 1개만 먼저 사서 보여주시고 먼저 아이의 반응을 보시는게 어떠실지요. 복탱이맘님의 글입니다. > 쑥쑥몰에서 4세에서 5세가 보는 책을 찾아보다가 발견했는데요 입체북이 신기하기도 하고 이뻐서 울 딸래미가 좋아할것 같거든요.이런 책 사용한분 계세요? > 어떤가요? 또 비디오는 여자애가 보기에 까이유 비디오는 어떤가요? > 낱개로 살까요? 셋트로 살까요?질문이 좀 많아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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