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살때 부터 영어유치원을 삼년간 다니면 효과가 정말 크단 얘기를 큰애 유치원 원장님으로부터 들었습니다. 조기 영어교육을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많지만 원장선생님왈 직접 가르쳐 보니 어릴수록 그효과는 크다고 말씀 하시더군요, 여섯살부터 다녀 일년을 배운 아이들보다 네살부터 일년을 다녀 배운 아이들이 문장을 만들어 혼자 말할수 있는 실력이 된다구요. 전 사실 큰아이도 영어유치원에 보내기 싫었었는데 아이 아빠가 고집해서 보냈었지요, 여섯살 가을부터 다니기 시작해서 지금 일년되었는데 많이, 정말 영어는 많이 늘었습니다. 큰아이를 보니 작은 아이에게 욕심이 생기는건 사실이네요. 경제적으로 조금 부담이 됩니다만 내년에 울 작은애가 네살이되네요 (2월생) 그래서 고민입닌다.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지. 많은분들의 조언 부탁드릴께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