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규 아빠님 글 읽으면서 계속 큭큭... 스포츠로 머릴 깍았다는 대목에서...부인께선 말리셨다니..더 재밌는 광경이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아차..혹 재밌는 상황이 아니라면..제가 실수를...죄송^^;;) 그리고 참으로 현명하시다는 생각 합니다 부부중 한사람이 동참 안한다고 비난하지 말자... 아이들을 존중하고 함께하는 아내를 존중하는 님의 마음이 마음을 푸근하게 합니다 아이들에게 분명...든든한 밑거름이 될 겁니다 가시적인 교육 효과를 얻을 수 있어서가 아니라 아빠와 함께 할 수 있는 놀이가 많아졌다는 점에서 상당히 고무적인 일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시는 모습..많은 글로 남겨 주세요 참..근데요.."스포츠"는 좀 무섭지 않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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