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분들이 나누신 얘기가 넘 이쁘시기에 끼어들려다가,, 이제야! 지금도 한 5분 남짓 밖엔 시간이 없네요! -스토리타임(제 수업?) 끝내고, 아이 데릴러 나갈 시간입니다. ORT 2-4까지 있고, 런투리드는 여태 뻐팅기는(기적에 가깝지요.) 동네? 스토리텔러임니다. 민규맘님처럼 아름다운 스토리북에 욕심을 부리느라, 사고자하는 리스트는 끝없이 쌓였는데, 좀 채 수용이 안되는군요. ㅠ.ㅠ 우리 아가들한텐 트로이카님처럼 쉽사리 기회를 만들진 못하구요. 트로이카님 심정...백분이해...를 하다가도 안가는게, 트로이카^^;; 아이디 이해 가구요, 셋을 키우며, 어케 일도 병행을 하실 수 있는지?? 쑥쑥게시판의 한 10대 불가사의한 인물로 올려야 겠습니다. 두 분이 뭐라시는지, 알만한 분들은 다 알겝니다. 다~아! 좋은 말씀들이지요! 앗! 타임즈 오우법니다. 마중 튀어 나갑니다.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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