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그분이랑 일도 해봣는데...저희 신랑이랑 ..글쎄요..그분이 훨쒼..^^ 울 남편은 여기 방이 잇는줄 모르거든요...고맘습니다. 그분은 아주머니들이 정말 좋아할 타입이세요. 노래도 증말 잘 하시고요. 크리스마스때 뭐하세요? 저흰 퀘벡쪽에 좋은 곳이 잇다길래..예약 할려고 했디.. 2003년까지 예약이 끝났데요..헉헉. 예약이 일년전...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라니... 넬은 남편 회사에서 산타로 분장 하시고,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눠 줍니다. 물론 선물은 우리쪽에서 10불안으로 준비를 하구요. 저 크리스마스 선물로 회사서 특이한 게피가루와 초콧렛 받았어요. 아까워서 못 먹겠네요. 작년엔 남편이 초코렛과 메이플 시럽과 요리책이 든 바구니를 뽑아 오더니... 약간씩 힘들어져서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참 고맙네요. ((ㅎㅎ...저 이마 널븐것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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