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을 들고~ Bob the Builder($160) is the star of the children’s animated television series of the same name, the spin-off Project: Build It, and also of the exhibition Bob the Builder – Project: Build It Travelling Museum Exhibit, at the Canadian Children’s Museum from June 21 to September 7, 2008.등록은 했지만 남편에게 혼나기를 몇차례. 기름값이 얼마나 비싼데 오타와를 두고 헐 까지 가냐고. 맞는 말이지만 어린이 박물관이 헐에 서 있는걸 우짭니까. 일주일 보내보니 캠프 비용이 160불이면 기름값도 딱 그 만큼 듭니다. 진짜 한번은 보내지만 두 번은 글쎄요...ㅎㅎ 남들은 차를 나눠 타고 다니면서 잘도 하더만 전 기름값이 여기서 또 뛴다해도 그것 만큼은 싫습니다. 몇년동안 아영이를 캠프에 보내보고 다른 사람 이야기를 들어보니 단순하게 데이 케어 수준인 캠프가 참으로 많습니다. 그런 곳에 보내지 않으려면 박물관 캠프를 우선적으로 권하고싶습니다. 내용적으로도 질적으로 좋습니다. 대신 캠프 등록 첫날을 기다렸다가 등록해야는 피 티는 경쟁률이 좀...ㅎㅎ 남편은 오타와를 두고 헐로 보낸다고 거리를 가지고 시비를 걸지만 때론 같은 내용을 가지고 거리 때문에 박물관과 동네 학교 두 곳에서 하는 경우가 가끔 있기도합니다. 하지만 같은 돈을 내고 시설을 완전히 이용하느냐 못하느냐는 아이들에게 큰 차이를 남깁니다. 앞으로도 가끔 이런 문제로 남편과 종종 부딪히겠지만 어짜든둥 싸워 이겨얍니다. 애들을 위해서는!~ㅎㅎ
스티브와 밥 아저씨~ㅎㅎ
선생님을 따라, 박물관으로~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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