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말이죠.. 그 한때..잘들 아실 겁니다 쑥쑥 알고 아 이제 정보가 내 것이 되었다 싶은 단계에 접어들면 영어책 사재기가 시작되는 시점을 말하죠.. 다행인지 불행인지 제가 사는 곳이 안양이라 산본에 위치한 하프프라이스에 자주 가곤 했습니다 그 곳에 가면 서점 한쪽 구석에 그야말로 딱 벼룩시장이라는 말밖에는 다른 말이 필요없는 먼지 뒤집어쓴 박스가 있지요 그 박스의 책들은 70%까지 세일을 하는 것도 있습니다 친한 친구는 안양에만 오면 그 곳 먼저 들러서 손이 시커멓게 될때까지 뒤지더군요 온라인 상의 벼룩시장과는 다릅니다 온라인 벼룩시장의 책들은 깨끗하니 걱정마세요^^ 현재는 그동안 수준에 맞지 않게(양적으로 질적으로) 사들인 책들 보며 마음을 다스리고 있습니다 제가 이용할 때까지는 안전했습니다^^ 걱정마시고 이용하세요... 근데요...halfpricebook이 아닌가요? 오랜만이라 제가 헷갈리는 건지도... 나연엄마님의 글입니다. > 어느분이 여기 쑥쑥에서 halfbookprice.co.kr 알려주셔서 들어가봤는데 책이 다양하고 가격이 싸서 주문하고 싶은데요 .. > > 벼룩시장 코너는 가격이 매우싸던데 상태가 너무 안좋은건 아닌가 걱정이되서 > 혹시 여기서 주문해보신맘들 계세요? > > 온라인으로 영어책 주문해본건 첨이라서요.. 책은 보통 한두권씩 단행본으로 사는 편이라 배송비도 중요한데 좋은 사이트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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