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든든하시겠습니다. 그런데요. 너무 걱정 마세요 영어 잘하면 모국어도 ..국어 잘하면 영어도 잘합니다. 그런데 아이가 어떤 언어든간에 깨우치는 단계가 있어요. 듣기-말하기-읽기-쓰기 이단계 대로 해주면 좋습니다. 아이도 스트레스 덜 받고 즐겁게 할 수 있습니다. 한글 부터 알고 나면 엄마가 영어 지도 하기 쉬워져요. 한글 지도 하는데 한가지 방법이 있다면 저는 이렇게 했습니다. 아이들 과자나 우유 먹지요.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이나 색깔 자동차 등등.. 아이가 원하는 과자 사주시고 봉지 버리지 마시고 깨끗이 씻어 말린후에 필요한 부분만 오리세요 파일첩에 끼워 놓으세요. 그리고 피자 그림이나 좋아 하는 음식도.. 음료수 팩도 표지만..플라스틱병은 테두리 그림.... 모두 모아서 파일첩속에.. 아이와 함께 파일첩 넘겨 가며 읽어 보세요. 자기가 좋아하는 과자 이름이나 음료수 광고지 관심 많이 갖습니다. tv 광고 아이들 자주 보죠.. kbs.mbe.jtv.ebs등 자기가 원하는 만화나 아니면 lg .sk 등..여성동아 아니면 잡지책등.신문에서 오려.. 이런 광고도 카드로 만들었어요. 그림자료 있는 것들은 카드 옆에 붙이고. 같이 몇번 읽어 주면 금새 깨우치던데요. 드라이브 다닐때 간판 잘 읽습니다. 그리고 이런 방법도 .. 주소나 할아버지 할머니 내동생. 삼촌 이모. 가족사진 조금 오려서 카드 만들고 이름은 컴퓨터로 글씨 출력해 붙여서 지도 해보세요. 예)이모000 삼촌 000 좀 잘하면 형용사 넣어서. 예쁜 이모. 조금 더 잘하면 동사도 곁들여서..예쁜이모가 웃어요. 유치원친구들 명단도 출석카드로 000 사진얼굴만 붙이고+이름넣고. (단체사진 보내주잖아요) 집에서 선생님 놀이하며 카드 사용해보세요. 몇번하면 친구 이름 들어간 글씨는 모조리읽습니다 자기와 관련 된것은 집중력 100프로 발휘합니다. 아이들 얼마나 많이 책상에 앉혀 놓느냐 보다는 단시간 학습 하더라도 집중력이 더 중요한 것 같아요 카드 늘어 놓고 아빠가 말하는 소리 듣고 엄마와 아들은 누가 빨리 찾나 게임도 해보시구요. 주걱이나 손바닥으로 아님 도깨비 방망이등 이용해서 탁 쳐보세요. 자기가 친 카드는 가져가는것입니다. 게임끝나고 숫자 셀때 영어로 한번 해보세요(아이것은 한글로 엄마것은 영어로) 숫자에 대한 개념 심어 줍니다. 몇개의 양이 이정도가 된다는것... 일부러 져 주기도 하면 기세 등등해집니다. 자기가 잘해서 이긴줄 알고... 요플렛 수저 있잖아요 스푼 떠 먹는뒷면 ( 손잡이 말고.) 넓적한 부분에 매직으로 알파벳이나 엄마가 말하는 단어 순서대로 수푼 나열하면서 맞춰보기도 하고요. 소근육 발달하기 전까지는 쓰기 시키지 마세요. 역효과 납니다. 열심히 놀이 중심으로 놀아주세요 책도 많이 읽어 주시고. 그러면..글씨는 형상으로 머릿속에 남아 신경 안쓰셔도 쓰기는 금새 합니다. 5세면 한글 어느정도 읽을 줄은 알야야 하는데 남자라서 조금 늦을 수 도 있겠네요. 6~7세 쓰기 연습해도 괜찮을 듯 싶네요. 초등1들어가면 바로 문장 받아쓰기 들어갑니다. 한글 부터 신경쓰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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