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좀 하라니…에고고고^*^
에게게…겨우
누나를 대신하여 동생에게 책 읽어주기
밤이면 밤마다~100권 읽기 프로그램.
도서관방에서 10분 정도를 매일같이
100권 읽기를 끝내더니 가속도가 좀 붙더니 책 읽기 재미를 좀 알아갑니다.^*^
반 친구들에게 받은 발렌타인 카드
여친에게 받아온 발렌타인 카드.
여친은 손수 따로 만들어서 보냈습니다. 기특하네요. 요즘 세상에…
여친과 여친 엄마가 함께 공동 작업을 했나봅니다.
이미 스티브가 여친을 자기 생일에 초대하고 싶다고 여친 엄마에게 말했고,그러다보니 스티브 생일이랑 여친 엄마 생일이 같은 달이라고…그러면서 둘이 더 신나하더군요.ㅋㅋ
공부 하라고 보낸 학교서 맨날 여학생들 보살피느라 정신없다더니…ㅉㅉ
야외 수업시 여친을 아빠에게 소개하고 있는 스티브.
남편이 지켜보니 여친이 울 스티브를 더 따라 다니고 좋아하는것 같답니다.ㅎㅎ
저는 울 아들이 더 좋아하는줄 알았는디…^*^
야외수업이 한 차례 더 남았기에 수업이 끝나면 여친을 공개하도록 하지요.ㅎㅎ
오늘은 여기까지.
1학년이 되고는 수업에 들어가지 않으니 교실에서의 이야기는 소문으로만 들어얍니다.
아영이 때와는 달리 공부를 좀 강하게 시키는 편입니다. 학교 자체는 그리 높은 평가를 받지않는데 두 분 선생님이 열정과 욕심이 높은듯합니다. 어짜든둥 담임을 잘 만나야 아이도 부모도 행복하다는~^*^
2009년2월15일
오티와에서
최지연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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