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아이들은 설명은 못해도 그림으로 느낌으로 이해를 하는 수준입니다. 아이가 잘 따라 하고 혼자서 읽기도 한다면 ........ 해석해 주기 보다는 책 속에 있는 상황을 엄마가 실 생활에서 사용 하면 아이는 느낌이었던 것이 확실한 언어인것을 확인 한답니다. 어저께 주일날 송이는 유치부실에서 놀고 있는 중에 주방에 봉사를 한다고 한참을 지난 후 유치부실에 아이를 찾으니 아이는 보이지 않았어요. 할머니:"Where are you 은송? " 유치부실에는 아이들이 약 8명이 놀고 있었는데...송이를 찾았어요. 장난감집안에서........ 은송:"Here I am. Grandma " 하고 말하고는 얼굴을 쏘~옥 내 밀어 보이는것 아닙니까....ㅎㅎ 할머니:"Is it fun?" 은송:"Yes,It is very fun. Grandma " 하면서 할머니가 옆에 있거나 말거나 또 열심히 친구들과 잘 놀고 있었어요. 여기서 할머니가 은송이에게 '그 문장 무슨 문장이니?' 하고 물으면 자세히 단어를 하나 하나 아이가 엄마가 알아 듣게 설명을 하겠어요? 뜻을 설명 할려면 조금 더 크야겠죠? 그림을 보고 우리말을 익히듣이 아이들은 하나씩 익힐거라 믿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호야맘님의 글입니다. > 송이할머니 > 제가 예전부터 궁금한게 있는데요,,전 해석을 잘 안해주는 편입니다,,그런데 문제는 애가 도대체 아는지 모르는지를 모르겟다는 거에요,, > 저희 애는 현재 5살인데..테입을 들려주면 잘따라하구 나중에 외워서인지 혼자 읽기두 해요,,간단한 테입일 경우에요,, > 그래서 너 그 문장무슨말인지 알아 하면,,모른데요,, > 그런데두 해석을 안해줘두 될까요,, > 모르구 말만 따라하는것같아,,맘이 안놓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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