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쑥쑥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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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도움말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겠습니다. 특히 우리 애들은 엄마가 해진 다음에 들어오니, 맨날 깜깜할때 책도 읽고 하다보니, 특히 무서운데 민감한 것 같은데요... 환한 대낮에는 오디오를 안들어봐서 어떨지 모르겠구요. 차차 나아지겠죠. 그때까지는 저의 오바 및 공부가 더 필요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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