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2009, 부활절】Toronto - (2)Niagara Falls

  • 최지연
  • |
  • 2009-05-06
2

 

 

캄캄한 밤에 도착하여 하루를 보내고, 맞이한 나이아가라의 아침.

아침부터 어디냐면요~ㅎㅎ 어쩌다보니 아이들에게 이끌려 구경만 해야는 가게에 들어왔습니다.^*^

 

 

 

사과~가 아닌게야....저것이..ㅎㅎ


 

 
가게서 결국, 아침부터 솜사탕을 하나 건진 아들!

 

 

나이아가라 폭포(Niagara Falls)는 큰 빙하가 여러차례 발달과 쇠퇴를 거치면서 생겨났는데 빙하 시대 후기(The last ice age), 가장 최근에 생겼던 위스콘신 빙하는 2만 3천년 전에 시작되었는데 캐나다 전체와 미국 북부 지방을 약 3㎞ 두께의 얼음으로 덮었으나, 지금으로부터 10,000년 전에 이 지역에서 빙하가 다 녹아 지금의 지형을 만들었다고 한다. 마지막 빙하가 녹으면서 수많은 호수와 하천이 형성되었는데 이로 인해 나이아가라 절벽이 다향하게 침식되어 절벽선이 직선이 아닌 지그재그 형태로 나타나게 되었다고 한다.
미국과 캐나다의 국경을 이루는 나이아가라 강에 있는 나이아가라 폭포는 캐나다 폭포(말발굽 폭포), 미국 폭포, 브라이달 베일 폭포로 이루어져 있다. 나이아가라 폭포는 북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폭포이다.폭포의 물이 떨어지는 힘은 북미의 폭포들 중에서 가장 세다.수력 발전으로도 유명하고 발전량의 많아 가치가 높으며 1800년대 이후부터 관광, 상업, 산업 분야를 발전시키는 데 크게 이용되고 있다.
폭포로 인해 주변은 항상 안개가 껴 있으며, 미국 쪽보다는 캐나다 쪽의 전망이 더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전망 좋음의 기준이 무엇일까?라는 의문인 좀 든다. 딱 보기에 그림 같은 아기자기한 풍경을 보여주는 것은 미국 폭포요, 이름처럼 폭포 답게 시원시원하게 물이 흘려 내려주는 것은 캐나다 폭포다. 캐나다쪽 폭포가 전망이 좋타고 말하기엔...캐나다 살지만 아닌것은 아니다고 해야함.ㅎㅎ 그냥 둘다 나름 색다른 맛을 준다고 생각하심 좋겠습니다요. 전 개인적으로 캐나다 폭포 바로 옆에 가는 것 무지 싫어합니다. 날리는 차가운 폭포 물, 시끄러운 폭포 물 소리...그냥 멀리서 아흐~저거이 그 유명한 나야가라 폭포구나! 라고 바로 보는게 젤 좋터라고요. 그래서인지 멀리서 바라보기가 되는 미국 푹포가 더 나아 보이더라고요. 아무래도 우리 영토 안이 아니라...남의 것이라 더 그런가...^*^

 

 

 

미국 폭포


 

캐나다 폭포. 지금은 운행되지않는 배 까지 함께...

 

 

울 나라 폭포를 뒤에 두고~ㅎㅎ

 

 
물이 떨어지는 그 길목
   
무지개가 뜬 캐나다 폭포
   
캐나다 폭포 위쪽에 위치한 정원  엄마,이게 나무야? 굉장히 심각하지요...ㅠㅠ  
잎에 가시가 돋아있습니다. 참 특이하더군요.

  그리고, 잠깐 둘러본 곳으로는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와 조그만 크기의 할인 매장이 있습니다. 할인 매장은 말은 할인 매장이지만 미국 보다 싸지도 않았고,다양하지도 않아서 일반 상점이랑 별 차이가 없더군요. 단, 아영이에겐 좋았습니다. 하나의 옷을 사면 두번째 옷은 1불에 주는데 아이들 옷은 고를만 했습니다.그것도 딱 아영이 옷만요.^*^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Niagara-on-the-Lake)는 캐나다 온타리오 주 나이아가라 반도에 위치한 도시로,지리적으로 나이아가라 강과 온타리오 호가 만나는 지점에 있습니다. 나이아가라 강 건너편에는 미국 뉴욕 주 영스타운(Youngstown) 시가 있으며,토론토 중심의 cn 타워가 호수 너머로 보여 꼭 다른 나라에 온 느낌을 주기도했습니다.이 지역의 주 산업은 농업으로, 주로 포도와 복숭아를 재배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나이아가라 반도 지역에서 생산되는 포도로 만든 아이스 와인은 당도가 높고 맛이 좋기로 유명하바니다. 그런데 너무 이른 시기에 방문한 탓에 오픈된 농장은 없고,그림 같은 도시라지만 포도가 주렁주렁 열려 그림이 되어주지 못할 때라 삭막했습니다. 지금쯤은 당연히 그럴꺼라고 예상하고 찾아갔었지만...본 고장에서 아이스 와인이라도 하나 사 가야지라는 욕심도 버렸습니다. 아이스 와인이 가격이 장난이 아니였거든요. 기본이 100불. 그냥 이곳에서 만들어 배달된 동네서 사다 먹는 아이스 와인은 참 착하고 좋은 술값이더라고요.ㅎㅎ. 관광지라 그런가? 그렇겠지?  
 

원래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 지역은 온기아라(Onghiara)라는 중립국 지역으로 알려져 있었고, 1781년 영국은 버틀러스버그라는 이름의 마을을 만들었고 나중에 이는 웨스트 나이아가라로 알려ㅤㅈㅕㅅ다고 합니다. 이 지역 첫 거주자들의 대부분은 미국 혁명 직후 미국으로부터 도망쳐 온 왕당파였으며,1792년 북부 캐나다 지방의 수도로 지정되고 이름은 타운 오브 뉴웍으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1797년 욕(York, 현재 토론토) 지방을 잃고 분리되었으며 미국-영국 전쟁(1812년 전쟁, War of 1812) 기간 동안에는 미국 군이 이 지역을 점령, 마을을 파괴하였고,  후에 영국은 이 지역을 재건하였고 현재까지 다양한 문화 유산들이 유지되게 하였고. 지금 도시 이름은 1880년대에 나이아가라 폭포 주변에 위치한 마을과 우편 주소를 구별하기 위해 지어졌다고 합니다.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는 타운 오브 나이아가라로의 편입을 결정한 의회의 조례가 통과된 1970년대까지 공식적인 이름으로 인정받지 못했다고 하네요. 적어도 봄에 도착하였다면 그나마 그림 같다는 도시를 조금이라도 봤을텐데...라는 아쉬움이 크게 남았습니다. 혹시 나야가라 폭포를 보러 오신다면 겨울과 이른 봄이 아니라면 캐나다에서 영국 풍경을 볼 수 있는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를 꼭 둘러 보시기를...사진은 두 장으로 마무리 합니다. 여름에 한번 더 갈 예정이라 그림 같은 사진은 다음에......^*^

  
   
3일 동안  나이아가라에만 있는다면 무지 심심할것입니다. 그런데 이번 여행은 완전히 푹 쉰다는 의미로 떠난 여행이라 여행 목적에 200% 만족하고 왔습니다. 네 식구가 좋아하는 각각의 공간이 한 공간 안에 담겨있었습니다. 수영장,핫탑,사우나,헬스장. 오전에 나가 아침을 먹고 나야가라를 한 바퀴 돌고 낮 시간과 밤 시간에 두번 실내에서 놀이를 즐기고...3일이 짧더라고요.   
     
    

2009년 4월10일~13일, 부활절을 토론토에서...

 

5월 6일 글 올림

오타와에서 최지연

 

추천 공유
  • 댓글 2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June
  • |
  • 2009-05-10 21:25
답댓글

안녕하세요~ 너무 초면에 친한척 한거 같아 조신하게 들어와 사진과 글을 즐감하고 살짝 나갔었어요..

아, 보고싶었던 곳 속속들이 친절하게 사진 찍어주셔서 감사해요~

다음편 글 기대하고 있을께요~ 오타와 넘 그리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최지연
  • |
  • 2009-05-11 09:18
오타와는 작고 조용하고 시골스럽고 디게 촌스럽다. 이게 오타와의 매력 같아요.
오타와 사셨을때라 지금이랑 그닥 변한 것들이 없을꺼예요. 이도 오타와 매력 같고요.
자주 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2
  • 이전글 【Coffee Time】오타와로 방금 오신 분들을 위한 정보 안내
  • 다음글 【2009, 부활절】Toronto - (1)CN Tower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2008, 여름 방학】추억을 잡는 낚시
    • 최지연
    • |
    • 2008-07-13
    0
  • 이미지썸네일 58x58 【마흔에 쓰는 일기】 Canana Day - Canadiana Top 101
    • 최지연
    • |
    • 2008-07-10
    0
  • 【Steve Room】SK(16) - Good Bye Kindergarten
    • 최지연
    • |
    • 2008-07-09
    0
  • 【Steve Room】SK(15) -한복으로 한국을 보여준 스티브
    • 최지연
    • |
    • 2008-07-08
    0
  • 【Steve Room】SK(14) 스티브의 6번째 생일!
    • 최지연
    • |
    • 2008-06-28
    0
  • 【마흔에 쓰는 일기】Mont Tremblant - 산에 가다!
    • 최지연
    • |
    • 2008-06-22
    0
  • 【Steve Room】SK(13) 무지 정신없는 금요일-아들에게 이렇게나 많은 일들이?
    • 최지연
    • |
    • 2008-06-16
    0
  • 【Ayoung Room】Grade 6 - Art in the Park - 아영이의 그림 전시
    • 최지연
    • |
    • 2008-06-10
    0
  • 【Steve Room】SK(12) 동물농장에서의 야외 수업
    • 최지연
    • |
    • 2008-06-02
    0
  • 【마흔에 쓰는 일기】튤립 축제 자원봉사를 마치고......
    • 최지연
    • |
    • 2008-05-29
    0
  • 【Ayoung Room】Grade 6 - 교실에서 만난 기발한 작품 전시회
    • 최지연
    • |
    • 2008-05-26
    0
  • 【Steve Room】SK(11) 나도, 비보이, 형아가 될래!
    • 최지연
    • |
    • 2008-05-21
    0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