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ny talk는 따로 학습하지 않아도 tape만 들려줘도 저절로 아이 입에서 나오더라구요. 유치원생 초급영어시작으로 권하고 싶어요 제 딸은 5세때 집에서 들려주었는데 지금 유치원에서 사용하고 있어서 아주 자신만만하게 하고 있어요. 워크북은 거의가 색칠공부책 같아요, 사지 말라고 하고 싶어요. 사 주어도 아이가 색칠은 열심히 하긴 하지만.. 알라딘에서 15%했었는데 지금은 모르겠고... 한가지 더 권하면 let's go starter도 좋구요. let's go 1,2 정도까지는 할 만해요. 그 이상은 좀 어렵구요. 쓰기는 그냥 노트에 엄마가 몇자씩 하게 하면 될 것 같구요. 저는 let's go starter 뒷장에 알파벳 대문자,소문자 쓰기를 몇십장 복사해서 날마다 한장씩 쓰게 시켰어요 그 외에 작은책 만들기 등 하는 것도 좋구요 훈이맘님의 글입니다. > 쑥쑥을 알게되면서 많은 도움도 되고 나름데로 아이에게 > 영어동화책도 읽어주고 많은 변화가 있었지요 > 알파벳은 몰라도 브라운 베어도 외워서 읽는담니다 > 알파벳과 쓰기를 가르쳐야될지 (만6세) 아님 지금 처럼 계속 책만 읽어 줘야될지.. > 글고 제가 영어를 해줄려고 외웠다가는 정작 필요한 순간은 놓지고 또 생각안나고 글을 보면은 아 맞아!! > 늘 이렇게 되는데 영어 잘하시는 엄마는 얼마나 좋을 까 ...넘넘 부렇기만 하고 > 이렇게 어설프게 해도 아이가 잘 받아드릴지도 궁굼 하네요 > tiny talk는 어떻게 좋은지 아님 추천해주실만한 워커북은 어떤게 있는지요 > 쑥쑥에는 워커북 쪽은 없는것 같아서요 > 선배맘들 좀 추천해주세요 > 저는 학원이나 학습지 의존하지않고 제가 좀 해주고 싶어서요 > 저도 좀 공부하구요 > 다른 과목들도 제가 집에서 같이 하거든요 > 한문 수학 국어 피아노 이렇게요 > 글이 많이 길어 졌는데 좀 도와 주세요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