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쪽에 관심이 많아 많이 찾아 봤습니다. 급기야 외국인에게 묻기도 했습니다. (회화반 할 때) (저는 답답한 건 못 참는 성격이라 A4 용지에 쭈욱 써서 읽어 달라고 했지요.) 그분이 우리말도 아주 잘하는...영어 발음도 좋은 분이었습니다. (역시 미국 사람) 그래서 믿을만하다고 생각하면서도...정말 그런가...할 때도 있었죠. 결국 다른 데서 듣거나 정황을 살펴 맞다고 생각되어 이렇게 글 올립니다. saurus 로 끝나는 이름의 소리는 싸우루쓰가 아니고 써러쓰 입니다. 그러니까 티레너써러쓰, 스테거써러쓰...(쓰는 약하게...) 강세가 레, 테에 있으니 뒤가 약해져 써러쓰가 되는 거죠. 물론...라틴어 대로는 싸우루쓰 가 맞습니다. (유명한 사람들의 이름을 잘 보시면...로마, 라틴 중에...아시게 될 겁니다.) 또, 뒤에 -don 으로 끝나는 이름은 돈이 아니고 든 입니다. 이구애너든(iguanodon)... (애에 강세) 돈도 약해져서 든이 되죠. 워싱톤이 워싱튼이 되는 것과 같습니다. 처음 써러쓰 란 발음을 들을 때 생소했는데... 자꾸 해 보니 더 편하더라구요. 코뿔소도 라이나써러쓰(나에 강세) 라고 하니...맞는 것 같죠? 더 자세히 아시는 분은 관련글 올리셔도 됩니다. 저는 들은 대로만 말씀 드리는 거지만...혹 아닐 수도 있어서... 공룡이름들은 관련 사이트가 많을 것 같은데... 편의상 올려 드릴 게요. 아, 공룡은 영화 때문에 주라기에 많은 것으로 알 수 있는데... 백악기에 더 많았답니다. (경상도에서 공룡화석 많이 연구하신 교수 님이...신문에 나왔길래 봤습니다. 세계에서 제일 큰 공룡 화석도 발견 되고, 여러 공룡들이 서식하는 서식지도 발견됐답니다. ) 그림을 보여 드리면 좋은데 ...그릴 수가 없습니다. (공룡의 종류/다림출판 을 참고 하세요) 공룡 조반류 lesothosaurus 티레오포라 scelidosaurus 곡룡류 hylaeosaurus, Ankylosaurus 검룡류 kentrosaurus, stegosaurus 마르기노케팔리아 pachycephalosaurus 각룡류 psittacosaurus 신각룡류 chasmosaurus, triceratops, styracosaurus, pachyrhinosaurus 조각류 hypsilophodon 이구아노돈티아 tenontosaurus, camptosaurus, iguanodon, ouranosaurus, 오리주둥이공룡 maiasaurus, parasaurolophus, lambeosaurus, corythosaurus 용반류 (용반류 분류 전에 eoraptor 가 있구요) herrerasaurus 수각류 세라토사우리아 carnotaurus 케라토사우루스 dilophosaurus coelophysis 테타누레 baryonyx allosaurus carcharodontosaurus 코엘루로사우리아 tyrannosaurus sinosauropteryx compsognathus struthiomimus pelecanimimus therizinosaurus caudipteryx oviraptor 마니랍토라 troodon (마니랍토라에서 다시 시작합니다. 뒤에 짤려서...) 조류 iberomesornis baptornis 시조새 velociraptor deinonychs 용각류 원시 용각류 플라테오사우루스 용각형류 patagosaurus apatosaurus, diplodocus camarasaurus, aragosaurus brachiosaurus, saltasaurus


쑥쑥몰
체험이벤트













파일첨부로 책꽂이 사진 올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