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민이 이제 22개월입니다. 제가 영어에 관심이 많아서 6개월때부터 영어 동화책을 읽어주고 생활영어를 70-80%정도 사용해오고있습니다. 첨엔 꾸준히하자 그럼 우리민이도 다른 님들아이들처럼 잘되겠지싶어서 계속해오고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당연히 아이가 옹알이는 다른아이보다 훨씬 빨랐는데 지금 한국말 문장을 거의 못만듭니다. 문장이 뭐예요 그냥 단어도 잘 발음하지 못해서 주위에서 걱정을 많이듣습니다. 놀이방에도 일부러 보냈지만 별로 효과가 없네요.. 물론 그렇다고 영어를 잘말하는건아니고 .... 그냥 말뜻정도 알아듣습니다. 한국말영어 모두... 과도기인지는 알겠지만 제 인내심이 바닥이 날려고 합니다.. 보약이 될만한 님들의 경험담 진짜루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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