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교육 이외의 얘기는 한마당으로 가시면 많은 분들이 서로 풀어놓고 계십니다. 그리고 음악을 틀어주는 것은 개인홈페이지가 아니기 때문에 별로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 사이트에 들어오면 바로 음악이 흐르는 것이 모든 분들에게 좋지만은 않답니다. 그리고 음악이라해도 공개적으로 틀어주려면 저작권이 문제가 되지 않는 음악이라야 할텐데, 안타깝게도 인터넷상에서 저작권 문제가 100% 해결된 음악소스는 드문 상태입니다. 회원들이 게시글에서 조금씩 올리는 것이야 큰 문제가 안되지만 닷컴을 표방하는 곳에서 그렇게 하려면 생각을 해보아야 겠지요. 대형마트와 인터넷 사이트는 확연히 다른 점이 있답니다. 어쨌든 애정어린 제안, 감사드립니다. 빈이맘님의 글입니다. > 먼저 감사 드립니다. > 따끈한 방 내주셔서 저 많이 배웁니다. > 그런데 이 사이트 창문은 어디에 있는 겁니까.. > 아무리 찾아 봐도 없길래.. > 답답한 맘들 위해 음악 한곡 들을 곳 없어 좀 아쉽습니다. > 여러 맘들 이야기 듣다 보면 좀 쉬고 싶을 때 있는데 > 다른 사이트 접속하러 나갔다 와야 하고 좀 번거로워서... > 상상해 보십시요 > 대형 마트에 음악 한 곡 없이 쇼핑한다면 어떨까요? > 여기 사이트는 주로 맘들의 사이트라서... > 물론 아이들 영어 동요 종류는 많은데.. > 그런데 엄마들이 좀 들어도 될 만한 한곡 정도는 ..구석방이라도 좋으니.. > 한번 생각 해 보심 어떨까요.. > 정보로만 온통 꽉 매워져 있는 홈 같아서요. > 하지만 때론 여백도 좀 빌려 주심 안될까요?? > 아침에 좀 조용한 곡으로다가 (스위트 피플의 원더풀데이 종류) > 오후에는 좀 신나는 것으로다가( sugar sugar..Touch touch종류등) > 저녁에는 좀 쉴수 있는 달콤한 음악 종류로 ( when i dream등) > 문열고 ...닫으면서 한곡씩 듣으면..기분 전환되 될것 같아서요. > 맘들, 맘좀 활짝 열릴 수 있도록 .. > 이사이트 들어와서 저는 긴장 많이 했습니다. > 기도 팍 죽고..좀 답답하기도 했구요.. > 비상구좀 만들어 보심 어떨까요.. > 여러 맘들 공론 수렴하셔서 한번 .. 너무 부담느끼지 마시고요. 그냥..생각.. > 별 도움도 못주면서 바라는것은 많습니다.*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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