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프랑스 가보라고 그래도..몬갈것 같아요. 불어가 되야지요..ㅋㅋ 가까운 몬트리올도 갔다가 얼릉 돌아왔는걸요. 영어를 하는 사람이 없어서...길도 못 가르켜주고...미치고 팔짝 뛰었다니깐요..ㅎㅎ 햄버그도 하나 못 사먹겠더라구요. 영어 하는 사람이 주문을 따로 받던걸요. 연말이라 바쁘시죠. 여긴 조용합니다. 오래 사신분들은 너무 조용하여...쓸쓸하다는데요. 저는, 가족과 함께 그렇게 오붓하게 보내는게 좋네요. 즐거운 연휴,행복한 새해 맞이하시길,,,,, 늘~고마워요. 몸 조심 할께요. 여유 있을때 좀 부지런히 올립니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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