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집 둘째 친구의 이름이 준하라서 반가운 마음으로 열어 보았습니다. 근데 우리집 둘째는 5살이니까 둘째 친구는 아닌것 같으네요. 그래도 무지 반갑습니다.. 저도 직장맘이랍니다. 우선 이곳 쑥쑥을 천천히 둘러 보시길 바랍니다. 이곳 쑥쑥 구석구석엔 여러 맘들의 지혜와 교육철학과, 경험담들이 있답니다. 찬찬히 둘러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주의하실 사항은 절대로 절대로 조급한 마음을 갖지 말라고 말씀드립니다. 저도 처음에는 우리아이가 많이 처진것은 아닌가 하는 조급함과 엄마가 너무 못해준것 같은 미안한 마음 등으로 저도 아이도 힘들어 하는 기간이 잠시 있었답니다. 다행히 빨리 평정을 찾아서 느긋하게 저답게, 제가 할 수 있는 최대한 노력하는 엄마가 되었답니다. 저는 쑥쑥의 도움을 많이 받았답니다. 우선 여러 엄마들의 노하우를 쉽게 얻어서 제 방식으로 제 아이와 함께 활용할 수 있었고, 함께 근심도, 고통도, 기쁨도 나눌 수 있는 많은 친구들도 얻게 되었답니다. 찬찬히 쑥쑥을 둘러 보시고 많은 자극과 도움 얻으시길 바랍니다.... 준하엄마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어제 쑥쑥에 처음 가입한 6살짜리 아들 하나 둔 직장맘에요. > 인터넷 검색하다 우연히 쑥쑥을 알게 되었어요. > 저희 아들은 유치원에서 배우는 영어가 다입니다.단어는 영어나라 카드로 배워서 어느정도 인지된 상태랍니다 그러나 최근에 영어나라를 하다가 그만 두었어요.늦게 집에 외서 방문 학습을 하려니까 > 많이 피곤해 해서요.직장맘이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칠 수 있는 방법 부탁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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