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매직과 ort 수업을 받고 있는데여.. strart완 달리 매직에선 한솔에 실망을 많이 했죠.. 성의없는교재와 부실한 부교재를 받아들곤 이걸 계속해야하나 하는 망설임이 컸습니다.--- 근데 이번에 매직교재가 프레미엄 매직으로 완전히 다 바뀌었더군요.. 엄마들의 원성이 하늘을 찔렀으니 바뀔만도 하죠...전요 스타트부터 했는데 선생님이 좋아서 매직의 나쁜 평판에도 불구하구 그냥 한솔로 밀구 나가구 있어요.. 글구 ort는요 한달에 한권씩 워크북이 나가구요, 1주일에 ort한권씩 수업을해요.. (그러니깐 워크북한권에 ort 네권의 내용이 담겨있죠) 그주에 배울 책의 테입을 열심히 틀어 주는게 중요하구요... 사실 테입을 잘 듣지 않는 아이라면 추천하구 싶지 않아요..(스텝 2로만 수업을 하는거 같아요) 참고로요... 2가지 수업을 같이 하는데두 DC가 불가능해요 잠깐만요... 다 쓰고 읽어보니까 불평만 한거 같은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구 전 지금 한솔에 만족하고 있어요... 아이는 영어선생님오시길 일주일동안 기다리구요. 좋아하는 만큼 실력도 많이 향상된거 같아서요.. 그럼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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