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ort 극성팬 엄마입니다. 물론 my boy도 죽어나 사나 ort만품안에 안고 삽니다. 첫발견세트(한글,영어원서 모든종류)외 수백권의 책들을 물리치고 오직 ort만 좋아! 약 천권에 가까운 책들은 찬밥신세. 엄마맘만 닳아요. ort books는 3단계까지와 4단계조금하고, tapes는 first story tapes(1단계)만 사고, cd-rom(1,2,3,4,5단계 모두) 있구요. tape은 우리 아기가 듣고 이해하기란 영 아닙디다. 엄마인 저도(영어를 아주 조금합니다만) 몇번 듣고 귀가 띄입디다. 다른 단계의 tape은 잘 모르겠구요. 그 다음 단계는 당연 안 구입했죠. tape은 엄마들이 생각하는 '노부영'이 아니라고 생각하면됩니다. 하지만 tape을 엄마가듣고 책의 흐름은 알아서 아기에게 전달...좋을것 같아요. cd-rom은 좀 단순하지만 약 28개월(지금은 33개월)부터는 너무 좋아하고, 킥킥거리고, 아이에게 확 흡수되는것 같아요. 하지만 cd-rom에는 책이 몇권 안들어가 있어서 좀 아쉬워요. '인북스'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저는 먼저 ort books 내용을 아기에게 이야기 해주었답니다. (tape, cd 없이 2돌부터 약 6개월정도 책만) 모든 책의 페이지에 나오는 그림의 개릭터들의 행동과 상황을 엄마가 할 수 있는한 영어로 얘기해 주었어요. 저의 아기는 kipper를 제일 좋아하는데 kipper와 floppy가 하는 행동은 엄마가 책을 읽어주는 동안은 다 따라했어요. 기어다니고, 뛰고, 얼굴로 똑같은 표정만들고..... 지금은 조금 의젓해 졌지만. 중요한건 책을 먼저 아기와 엄마가 호흡을 맞춰서 이야기 해나가는것이 제일 좋을것 같습니다. (tape나 cd-rom은 이 책의 효과를 거두는데는 별로 라고 생각) ort의 가이드북이나 티처스북을 보아도(저는 몽땅 다 구입했어요) 책의 밑에 나오는 한줄의 문장보다도 그림에나오는 상황이나 상상할 수있는 내용을 더 중요시하는것 같아요. 사실 아기들이 이 가족의 스토리를 좋아해요. 너무 미안해요. 말만 막 늘어 놓안것 같아서.. 부디 도움이 되었으면합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