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세 아들과 2세 딸을 둔 엄마입니다. 작년에 머더구스를 구입해 6개월정도 cd로 들려주고 비디오로 보여주니 최근에 조금씩 서툰 발음으로 따라하고 비디오 내용도 좋아하더군요 그래서 수업을 연결했습니다. 제가 보기엔 싫어하지는 않는군요. 수업내용이 색칠하고 노래,율동,스티커 붙이기 등등 이라서 어느 정도는 놀이로 받아들이더군요. 머더구스가 괜찮은 이유는 노래를 부르면서 그 나라 어린이들의 정서와 문화를 배울 수 있다는 점인것 같아요. 우리의 전래동요처럼요.구성과 내용이 좋더라구요. 선생님요? 저는 만족하고 있어요 아이의 눈높이에서 아이를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가가 중요하더라구요. 그리고 교재만 가지고서도 얼마든지 엄마가 선생님이 되줄수도 있다고 봅니다. 오즈모는 짧은 문장과 파닉스 중심이라 기초를 닦기에 좋다고 봅니다. 오즈모는 엄마가 많이 연구하면 직접 아이한테 해줄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비---싸죠? 이런 전집 교재가 아니더라도 얼마든지 엄마가 노력하면 양질의 영어를 아이한테 접해 줄 수 있다는 생각도 해요. 결론은-- 저로서는 후회하지는 않아요. 계속해주고 싶어요. 지혁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제 37개월 남자아이의 엄마입니다. > 직장맘이라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많지않아 쑥쑥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있습니다. 이제 영어공부를 시켜보려고 하는데 프뢰벨 8방식영어 해보신 맘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아이가 영어를 좋아해서 간혹 제가 영어책을 읽어주곤하는데 좀더 채계적인 영어가 필요할 것같아서요. 사실 전 방문교사에 대한 신뢰감이 없는편이라 많이 망설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책을 읽어주거나 몇마디 건네는 것만으로는 부족한것같아서요. 우리 쑥쑥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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