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빈이맘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슈퍼맘이 따로 없군요. 몸집도 슈퍼맘입니까? 죽 빈이맘님의 글만 읽어 봤습니다. 여러모로 도움글을 많이 주시는군요. 복 받으십시요. 4823번에 제가 염치불구하고, 민이맘님의 답글을 올렸는데, 한번 보아주시겠어요. 좋은 꿈꾸세요. 빈이맘님의 글입니다. > 새벽 2시31분인데 안주무시나요? > 아이와 남편은 재우셨나요? 저두...ㅎㅎ > 님의 아이 잘 자라고 있습니다. 그나이에 그정도면... > 그리고 엄마가 책 그림 응시 하면서 상황 보고 , 느낀점 서로 주고 받는것! > 아주 좋습니다. 책이 좀 어려운 글자들 좀 나오죠 풀어서도 하고 > 저도 그리 합니다 그리고 유치원에서도 그림만 제시하고 상황별로 > 이야기 꾸미기 시간 많이 합니다. > 예) 동화이야기 여러 장으로 나눠놓고 그림 순서대로 맞춰가며 > 이야기 꾸며 친구들에게 들려 주는 활동입니다. > 집에서 엄마처럼 많이 해주면 좀 자신감 있게 자기 생각 발표 잘합니다 > 남자 아이들 산만하기 쉽지만 그러한 방법으로 지도 많이 해주심 > 주의력도 길러지고 ,수업태도도 좋아지고 , > 창의적인 생각 주머니도 빵빵해집니다. > > 우리 아이도 영언지 모국어인지 모르고 섞어 씁니다. > 지 배로 지 에미 밀쳐 놓고 . I'm sorry. that's ok > 지 혼자 답까지 다합니다. ㅋㅋ.. > > 그런데 오늘 vj특공대 보셨나요. > 저와 제 남편 그것 보고 tv 꺼 놓고 한참을 마주 보며 생각에 잠겼더랍니다. > 정말 쇼킹했습니다. 영어 열심히 지도 해야 겠습니다. 알파벳이 문제가 아니라... > 아침부터 저녁 6시까지 밥먹으면서도 오직 영어로만 하는 학교들 많더군요. > 우리 경제 어려워져 외국으로 나가서 일해야 할 일꾼들 점점 많아질것같아 > 내심 불안...남자 아이 둔 사람은 더 영어 좀 신경 써야 될것 같네요.. > 방송다시 보려하니 vod가 준비가 안되어서 못보고 내용만 퍼왔습니다. > 한번 tv 안보셨음 내용이라도 보시죠 > > 수능을 앞두고 수험생 어머니들의 기원이 잇따르는 요즘, > 대입보다 더 치열한 고교 입시가 있다! > 국내 유일의 과학영재교부터 > 인재양성에 앞장서고 있는 민족사관고에 이르기까지~ > 이른바 '한국의 이튼스쿨'이라 불리는 학교들이 > 바로 그 주인공인데... > 해외 자매학교에 6개월씩 유학은 기본이요, > 미 국무성의 아담스 프로그램에 따라 교환학생까지 파견하는 > 충남 서산의 '꿈의 학교'는 국제적 지도자 양성이 목표! > 어리디 어린 중학생들도 영어는 기본, 중국어는 덤으로 술술! > 그런가하면 과학 꿈나무를 키워낸다는 부산의 과학 영재교에는 > 박사급 선생님들을 공부하게 만드는 > 똑똑한 학생들이 즐비하다는데~ > 카이스트의 교수까지 직접 출강, 심화수업을 지도하고 있다. > 또한 무려 120억 원에 달하는 완벽한 기자재를 확보한 > 첨단과학관은 이 학교의 자랑거리 중 하나라고... > 특목고나 자립형 사립고가 아니어도 영재 양성의 꿈은 계속된다. > OECD 최우수 학교로 선정된 바 있는 논산의 대건고! > 일반 인문계 고등학교지만 아이들의 수준에 맞는 이동수업으로, > 100% 대학 진학률을 보이며 인성교육과 학력신장이라는 >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데.. > 일부에서 벌어지는 교육 이민의 열기를 무색케 할 정도. > 독특한 수업방식과 남다른 열정으로 영재를 키워내는 > 한국판 이튼스쿨, 그 비결을 VJ카메라에 담아봤다. > > 아~~~저. 들어가 잠이나 잘렵니다. 맘도 굿 나잇...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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