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남자아이, 14개월때 영어를 처음 접하고 3살때 바니송 , 위씽에서 나오는 노래는 좔좔 외던아이 4살되기전 엄마 could I ? !!!...가 뭐냐고 묻던아이, 엄마라는 말보다" Mommy " 라는 말이 더 익숙하고 아기를 보면 자주쓰는말 It's a baby, you are so cute~습관처럼 ...그런 아이가 영어유치원 (8개월이 다 되감)을 보낸이유로 말 수가 적어졌다.모두 캐나다 외국인선생님에 수업은 다 영어로 진행된다. 선생님 말씀엔 유치원에선 영어로 말한다는데 ....엄마가 영어로 물어오면 가급적 영어를 사용하지만 묻기전까지 귀찮아선지 집에선 통 쓰지 않는다. 더 노출 시켜서 언어의 확장을 기대했건만...처음,보내기전 잘 적응할련지 하는 의문에선 걱정과는 달리 너무 잘 적응하고 있는것 같은데. 가끔씩 이런생각을 한다. 다시 엄마가 끼고 집에 둘까? 하고... 3월달 초 이런 질문을 선생님께 드린적이 있었다. 선생님 하시는 말씀, 영어에 익숙하지 않는 아이들이 우리말로 묻고 우리말로 대답하고 그래서 우리애가 잠시 그럴 수 있다고...그런데 너무 길다. 어찌할고...? ☞ 이런 경험이 있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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