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많은 정보, 넘 잘하는 엄마들, 넘 놀랍게 영어를 잘하는 꼬마들... 비교되는 나 자신, .. 우리 천진한 딸 둘... 나도 좀 해 준다고 생각하는데 여기와 보면 완전 기 죽습니다. 전 여기 들어왔다 나가면 일단 두통으로 좀 누워서 쉬어야 하더라구요. 제가 좀 스트레스 받나봐요. 가입은 오래전에 했는데 끊었다 최근에 다시 들어와 보곤 합니다. 체계적으로 정보가 많이 들어있네요. 아직 눈이 뱅글 뱅글 돌 정도로 많은 정보 다 못읽고 있네요. 아이를 위해서 저 자신을 추스리고 다시 용기와 희망을 갖고 꾸준히 해 보렵니다. 책도 좀 사야겠는데. 책이 엄청 많은 엄마들 책 어디다 보관하나요? 우리는 둘째 가 넘 어려 책 잘 꽂아두면 바로 다 꺼내 엉망진창으로 흐트러 놓아 큰애 (5살)가 책을 제대로 못 찾아옵니다. 워찌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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