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월이면 아직 비디오 보다는 오디오와 생활영어가 좋을 것 같네요. 비디오 너무 빨리 보여주면 유아비디오증후군 걸릴 수 도 있고 눈도 나빠지고요.... 오디오는 여러가지 좋은 것 많쟎아요. 위씽 콤보 시리즈의 위씽 포 베이비 핑거플레이 그리고 동화책 배고픈 애벌레 오디오 정말 끝내주쟎아요. 책도 보드북으로 사면 찢어지지 않으니까 좋구요. 우리 아기는 16개월인데 넘겨보고 구멍에 손 넣어보고 다 하던데요... 곰사냥을 떠나자 책을 좋아해서 책꽂이에서 맨날 그것반 빼와서 들춰보는 걸 보면 벌써 지가 좋아하는 게 있는가 봐요. 너무 신기하죠. 파파플리즈겟더문 오디오 좋습니다. 책은 아직 좀 빠르지만...책은 나중에 보여주더라도.... 후즈베이비앰아이 추천합니다. 책도 귀엽고 오디오는 정말 귀엽지요. 아이나 엄마나 너무 열심히 하려고 하면 스트레스 받는것 같아요. 자연스럽게 놀이처럼 하는게 좋지요. 책도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다가 차차.... 아직 돌이면 스타트가 많이 빠른데 뭘 그리 급해하세요.... 서영맘님의 글입니다. > 왕초보..help me~!!! > 생활영어와 함께 무엇을 해야하나요.. > 12개월 우리 서영이.. > 오디오와 비디오같은 것도 해줘야하나요..그리고, 그냥 틀어주면 되나요.. > 어떤것이 좋은가요.. > 경험많은 부지런한 맘님들 ..조금만 가르쳐주세요.. > 그리고, 우리 서영이는 말이 좀 빠른편이라고 하는데, 영어로 말을 해주면.. > 뭐가 이상하다는듯 저를 뻥! 하고 쳐다봐요... > 평소 듣는 말이 아니여서 헷갈려 하는것 같아요.. 지금까지 물이라고 했는데, 갑자기 워터 라고 하니..얼마나 헷갈릴까요.. 고민입니다... > 한가지 더..동요에 동작넣어 해주려 하는데, 아무리 앞에서 폴짝폴짝 뛰고 해도 > 영~관심없어하며 휑~!하니 혼자 가서 노네요.. > 우째 이런일이...기껏 저 땜시 안외워지는 동요 외우는데.. > 막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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