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오누이맘처럼 쪽지나 확인할까하고 들렸습니다. 자꾸 이사이트에 빠져들다보니 제 생활계획은 아주 엉망이 되고 말았습니다. 큰 아이 피아노 레슨도 못해 주니,, 아이도 하루 종일 놀기만 하고.... 작은아이 책한권 못읽어 주고.. 아이들 생활계획까지 엉망이 되어 갔습니다. 어느날 ...정신좀 차리자 ..내새끼나 잘키우지...뭐 다신 쑥쑥사이트 안들릴거야...몇시간도 못가고 또 기웃댑니다. 엄마들 뭐하고 있나 ..어떤 새로운 정보 없나 하고.... 오누이맘님 글 잘읽었습니다. 그래요 ...가랑비 옷젖듯이 우리 맘들 그리 해 봅시다...그게 명답인듯싶습니다.. 시작은 반입니다. 조금씩 시작해보십시요... 두통맘님의 글입니다. > 넘 많은 정보, 넘 잘하는 엄마들, 넘 놀랍게 영어를 잘하는 꼬마들... > > 비교되는 나 자신, .. 우리 천진한 딸 둘... > > 나도 좀 해 준다고 생각하는데 여기와 보면 완전 기 죽습니다. > > 전 여기 들어왔다 나가면 일단 두통으로 좀 누워서 쉬어야 하더라구요. > 제가 좀 스트레스 받나봐요. 가입은 오래전에 했는데 끊었다 최근에 다시 들어와 보곤 합니다. 체계적으로 정보가 많이 들어있네요. 아직 눈이 뱅글 뱅글 돌 정도로 많은 정보 다 못읽고 있네요. > > 아이를 위해서 저 자신을 추스리고 다시 용기와 희망을 갖고 꾸준히 해 보렵니다. > > 책도 좀 사야겠는데. 책이 엄청 많은 엄마들 책 어디다 보관하나요? > 우리는 둘째 가 넘 어려 책 잘 꽂아두면 바로 다 꺼내 엉망진창으로 흐트러 놓아 큰애 (5살)가 책을 제대로 못 찾아옵니다. 워찌해야 할까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