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저도 보았는데 괜찮더군요. 사실 더빙으로 한다고 했어도 크게 걱정을 하지 않은 것이 가장 중요한 노래부분은 도저히 더빙을 못할것이다..라고 생각했으니까요. 예전 EBS 의 빌 아저씨의 과학이야기 역시 노래는 영어였거든요. 재윤이는 비튄 더 라이언즈 대교에서 한다고 좋아서 팔짝팔짝 뛰다가 학교가는 시간에 하니까 실망 많이 했답니다. 하지만 아직은 가지고 있는 비디오와 같은 내용이라 안심시켰구요. 공테이프 사다가 나중에 녹화해주려구요. 하연엄마님이 초등 게시판에서 걱정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 답글을 달아드리려다가 정신이 없어 못했는데 만족하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저도 한국적인 상황 고려했을때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영어라면 도망가는 애들에게 어쨌든 쓴약의 설탕(?)같은 역할을 한국어 더빙이 해주고 있으니까요. 우리 열심히 활용하자구요. 하연엄마님의 글입니다. > 세서미 스트리트 보면 인형들이 정이 안가는데 사자인형들은 정교하고 예쁘게 잘 만들었네요.한국어 더빙이 좀 들어가 있어서 영어 공부 안 했던 아이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 같구요.대사 부분이 한국어 더빙이라서 그렇지 파닉스 부분은 영어가 나와서 영어학습에는 별 지장이 없네요 > 여러가지 코너가 많이 들어있어서 지루하지 않네요. > 당분간 저는 비디오 녹화한다고 바쁠것 같네요. > > 대교에서 30분짜리가 30편이 방송된다고 합니다.비디오 5편 보다 더 분량이 많은 것 같네요. > 월요일에서 토요일까지 아침 9시반,오후 2시반,오후 8시반 세차례합니다. > 많이 보세요.괜찮은 프로그램 건진 것 같아 기분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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