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 때는 polar bear, polar bear what do you hear? 를 듣고 통째로 외우기도 했는데 지금은 영어에 흥미가 없어요. 엄마가 제대로 영어 환경을 만들어 주지 않아서 인것 같아요. 한글 교육이 먼저 되어야 한다는 생각에 영어에 신경을 않썼거든요. 이제야 정신차리고 시작할려고 보니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엄마인 제가 헤메고 있습니다. 최근에 ort 2단계를 구입해서 보여 주었는데 좋아하던군요. 코끼를 좋아하는 아이라 그런지 샤샤를 보자 마자 반했답니다. 그래서 샤샤로 접근해가면 좋을 것 같은데 우리 아이는 아직 알파벳도 제대로 모르는데 토들러를 해야할지 아니면 샤샤1을 해야할지? 토들러는 시시해 할 수도 있을 것 같고. 사용해 보신 엄마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아인 컴퓨터를f 좋아하는데 차일드에듀넷에 들어가서도 게임만 할려고 합니다. 다른 엄마들은 어떻게 조절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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