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는 고민이 생겼답니다. 울아들 이제 25개월인데.. 이제 막 말문이 틔이기 시작해서 하루에도 새로운 단어들을 수시로 말하고 있습니다. 물론 영어단어도 말이죠. 처음엔 넘 기쁘고 즐거운 일이였는데. 걱정이 생겼답니다. 뭔가 하니 영어와 한국말을 섞어서 쓴다는것이죠. 물론 제가 영어로 말을 많이 하지도 못하지만 그래도 완전한 문장으로 말하려 노력은 합니다 짧지만요.. 가끔 저도 모르게 이건 블루야 하고 말할때도있지만... 그래서 그런건지 울아들 샤크(상어)어딨지? 이래도 되는건지. 아직은 한국말도 정확히 긴 문장은 못하지만 영어 역시나 문장으로 말을 못하거든요. 그저 단어로만.... 아... 어찌하오리까. 문장으로 계속말해주면 고쳐질까요. 경험맘님 현명한 말씀한마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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