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트 전시회] ArtSpace
2005년부터 한 달에 두 번씩 정기적으로 모임을 가져온 Poole Creek Quiters그룹의 "ArtSpace" 퀄트 작품이 동네 도서관에 전시 되었습니다.
정교하고 손이 오래가는 작업이라 감히 도전을 할 수 없고, 욕심도 낼 수도 없는 퀄트입니다. 보는 것 만으로도 좋터라고요. 울 아영이도 우와우와~ㅎㅎㅎ
도서관에는 책만 있는것이 아니고 이런 멋진 공간도 있어 더 자주 가게 되는것 같습니다.^*^
2010년 2월 25일
오타와에서 최지연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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