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저는 피자전문점을 하면서 얼마전 홀 테이블을 가감히 없애 버린 맘입니다. 포장,배달만 하기로 결심!!! 딸아이을 다른데 맡끼는 것보다 아직 어리니 집에서 같이 놀아주고 칭찬해 주고 싶어서였죠.. 하지만 일장 일단이 있는건 사실 위험한 요소가 많으니 내내 하지마라,나가지마라의 연속 하지만 누가 내 아이에게 종일 열번이상 칭찬하고 안아 주겠어요? 그래서 당분간 어렵겠지만 데리고 있으려구요.. 그래서... 사고를 쳤습니다. 아직 영어동요 20여곡(녀석이 노래를 너무 좋아합니다.)다 외고 에릭칼작 단행본 7-8권정도 브라운베어,투데이즈 만데이등,,,챈트좋아하고 알파벳 5-6자 알고 찾기를 좋아합니다.(수,한글도 먹글자 인지됨) 그런데 엄마의영어실력 형편없습니다. 대학때 전공 올a+받을때 교양영어 a0였으니까요..흐흐흐 단지 문장보다 단어,동요,챈트위주로 노출시켜 줍니다. 우리희주 말도 빠르고 수인지,한글인지도 시기에 비해 빠른편이라고 합니다. 어느날 갑자기 엄마,,동그라미,써클 세모,츄라이앵글하는게 아니겠습니까? 고맙고 감사해,,, 그만 사고를 ...런투리드를 구입했습니다. 아직 영어라는 것보다 그림,색상에 관심이 많은것 같아 테입만 들려줄 생각입니다. 너무 빠르게 구입한건 아닌가 하는 후회반.. 언젠가 구입할꺼라면 듣기라도 많이 시키자,,,허눈 위안반... 영어 잘 하는 아이가 아니라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주고 싶지만.. 기본으로 해야만 하는 세상이라.... 이 시기에 어떤 접근을 해야 하는지,,, 완전한 문장으로 대화를 시도해 줘야 하는건지....>? 앞으로 우리 아이 발전하는 모습을 올릴 수 있도록 많은 조언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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