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희님이 쓰신 샤샤1 다이어리 보고 "와! 이렇게 활용하는구나!" 감탄하면서 '따라만 하면 되겠네'하고 샤샤1을 바로 구입했습니다. 활용이 꽝인 저에게 희망의 빛을 주신 겁니다. 너무 감사하고 요즘 다이어리 조금씩 따라 하면서 계획을 실천하고 있다는 충만감을 느끼며 행복해 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들도 드뎌 C,D는 아는 것 같습니다.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please~~~ 바라옵건데 계속 올려주실거죠. 제가 너무 공짜(?) 심보인것 같아 죄송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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