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다니 저도 기쁩니다. 물론 샤샤 활용을 계속 올릴 건 분명합니다. 그런데 그게 당분간은 좀 힘들겠군요. 제가 살면서 어쩌면 가장 바쁘고 정신없는 시기를 맞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주에 대학원 수업 발표를 시작으로 거의 한주 걸러 한번씩 발표가 있답니다. 다음주에 대학원 졸업시험이 있고 연달아 중간고사 기간입니다. 게다가 여지껏 맘스쿨 강좌에 매달려 있었구요, 이제 마무리 단계이긴 합니다만 아직 신경쓸 일이 많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사한지 불과 5개월만에 다시 이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죽 변명만 장황하게 늘어 놓았네요. -_-;; 사실 추석 이후로 진영이와 샤샤활용을 전혀 못했습니다. 일주일에 사흘은 밤 10시 넘어 들어 오니 아이들과 함께 할 시간이 턱없이 부족한데다가 제 일에 쫒겨서 한달 가량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10월 중순이 되어야 정신을 좀 차리지 싶습니다. 저도 빨리 일들을 정리하고 진영이와 함께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그리하도록 노력할 테구요. 부족한 글 기다리시는데 어쩌죠? 2권을 진행해 보셨으면 이제 아마 감이 잡히실 거예요. 그러니 그 틀을 따라 직접 한 번 진행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아무튼 최대한 정신 빨리 차리고 찾아 뵙겠습니다. weexqueen님의 글입니다. > 이정희님이 쓰신 샤샤1 다이어리 보고 "와! 이렇게 활용하는구나!" 감탄하면서 '따라만 하면 되겠네'하고 샤샤1을 바로 구입했습니다. > 활용이 꽝인 저에게 희망의 빛을 주신 겁니다. > 너무 감사하고 요즘 다이어리 조금씩 따라 하면서 계획을 실천하고 있다는 충만감을 느끼며 행복해 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들도 드뎌 C,D는 아는 것 같습니다. >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 그리고 please~~~ 바라옵건데 계속 올려주실거죠. > 제가 너무 공짜(?) 심보인것 같아 죄송스럽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