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담당자 분께서 바쁘신듯 하여 제가 대신 댓글마당 열겠습니다.
사실 전 지금 책 주문했어요. 죄송.. 전체 챕터가 22까지 있네요. 그래서
이번에 읽을 부분은 Chapter 1~7입니다.
해당챕터를 읽으시고 자유롭게 댓글 달아주세요.
지금 참여 인원이 너무 없어서 새 멤버를 충원하던지 아니면 기존의 멤버들이 다른 기수로 옮기던지 해야할것 같아요. 이런 사안에 대해서도 얘기나눠주세요. 읽고 싶은 책도 남겨주세요.
그럼 댓글에서 뵈요,~
미션 담당자 분께서 바쁘신듯 하여 제가 대신 댓글마당 열겠습니다.
사실 전 지금 책 주문했어요. 죄송.. 전체 챕터가 22까지 있네요. 그래서
이번에 읽을 부분은 Chapter 1~7입니다.
해당챕터를 읽으시고 자유롭게 댓글 달아주세요.
지금 참여 인원이 너무 없어서 새 멤버를 충원하던지 아니면 기존의 멤버들이 다른 기수로 옮기던지 해야할것 같아요. 이런 사안에 대해서도 얘기나눠주세요. 읽고 싶은 책도 남겨주세요.
그럼 댓글에서 뵈요,~
책을 읽으며~~
인간에게 선과 악이 공존한다면
악을 표출했을때 그 대상은 넘 어이없겠다 생각했네요.
하이드로 변신한 지킬이 소녀를 짓밟았을때의 그 섬뜩함은 지금도 잊혀지질 않아요.
가끔 나의 다운 된 기분을 아이들에게 퍼붓는경우가 있는데
하이드와 내가 뭐가 다른가 고민해 보았어요.
익히 알고있는 내용이라 그런지 특별히 다른 감동이 일지는 않네요..
신문광고에 아래의 책을 광고하면서 '지킬박사와 하이드'는 할머니에게 들은 이야기를 토대로 썼다고 했던것 같은데 활실하게 생각나지는 안네요..->아닌가봐요..어렸을때 유모에게서 들은 이야기를 꿈꾸고 영감을 얻어 방문걸어잠그고 '인간의 이중성과 허위의식'이란 무거운 주제를 추리소설 형식으로 쓴 작품이래요..작가 스티븐슨은 꿈에서 영감을 많이얻었다네요^
시간되시면 한번 읽어보시라고 표지 올립니다.저도 아직 못읽어봤는데 작품탄생의 배경을 이야기한 책이라
명작을 읽을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문학작품의 허와실,어떻게 변질??되어왔는지도 알게될 것 같구요.
==>>근데, 이론서를 보고 문학작품을 보는건
그책에대해 나의 견해를 갖는게 아니라 이론서를 쓴 사람의 견해를 따라가기 십상이라는것 유의하시고
참고 삼아서 보시는것 잊지마세요~~

~~내일부터 쌀쌀한 가을이라고 하네요.건강유의하시면서 책 보세요~~
저두 얼굴을 들 수가 없네요..
요즘 매일 12시에 집을 나서면 6시가 되어야 들어오니 어디 책을 들 시간이 없네요.
그리고는 저녁준비며 아이들 공부 봐주고 나면 하루가 그냥 후딱 지나가 버리니요....
죄송합니다.~~~~ 용서하세요~~
저두 지금 주문했습니다. 모든 챕터를 다 못읽더라도 조금이라도 읽을랍니다.
초코님께 도움이 되지 못하고 근심거리가 되어서 송구합니다.
요즘 슬슬 꾀부리고 있는터라 저도 심히 송구합니다요 .
저는 걍 넘들이 하자!!하면 오케이 하고 따라가는 사람인지라 ^^;;
일단 지킬박사 마무리 잘하고 좀더 이야기 해봐요.
유종의 미는 거둬야겠기에 마지막 책은 꼭 읽고 올께요.
혼자 동분서주하신 울 방장님 홧팅!!!!^^
Take the train 첫번째 미션!!! 두둥
[12기]워크북첫번째 멤버소개 및 계획
[9기]
7-2 (브레인뱅크) The Magnifying Glass
3기 북클럽 여러분들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