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는 것은 좋은데 갔다오셔서가 더 중요한것같아요 제가 초등학교6학년때 미국에서 교포애가 전학왔는데 처음에는 한영어 하시는 저의 담임선생님과 얘기도 잘하고 하더니 1년후에 제가 도움받을 일이 있어 다시 만났더니 잘 읽지도 못하더라고요. 지속적인 교육이 안되서인것 같아요 그애도 미국에서는 잘나갔었다는데... 아뭏튼 미국에 잘 다녀오시고 좋은 성과 있길 바래요. 쿠키님의 글입니다. > 24개월이된 아이가 있습니다. > 지금 여러가지 상황이 미국에 갔다와도 되겠기에 아이의 교육이 걱정되어 글올립니다. > 이렇게 말하면 여러 쑥쑥맘님들이 어떡게 생각하실진 모르겠지만 미국에 가는 주 목적이 아이의 영어교육입니다. > 내년 말이나 내후년 초쯤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아이가 36개월이 되는 후 쯤이지요 > 3년정도 생각하고 있고 그 이상은 제가 못견딜것 같습니다. > 아이 아빠는 어린나이라 갔다오면 잊어버릴 거라 말하고 저는 돌아와선 어떻게든 유지할수 있지않겠나 생각합니다. > 지금 주어진 여건이나 상황이 좋아서 가는 시기는 거의 제 마음에 달렸습니다. > 아이의 최적의 시기에 가는것이 제 욕심입니다. > 첫아이라 모든게 생소하기만 한데 그정도의 시기에 3년정도 갔다오는 것이 효과가 있을런지 그저 막막하기만 합니다. > 회의적인 의견이든 반대의견이든 어떤의견이라도 좋으니 맘님들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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