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닉스를 코스북으로 하는 것이 좋은가요? 학습 아닌척하며 시켜볼라고 노력 중인데...^^ Hello Reader Level 3 정도는 아무 무리 없이 읽는 정도이고 (Level 4 이상은 구경해 본적이 없어서 모르갔고) 듣기와 말하기는, 자신의 일상 회화의 반은 무의식적으로 영어로 하는데.. 발음 쥐긴다고 온 동네 소문났는데^^ (잘난 척 아닙니다요 --!) 그래도 파닉스를 따로 해야할까요? 접하다 마주 치는 단어에 따라 정리하면 ....별로 좋은 방법이 아닌가요? (저 중학교 다닐적엔 파닉스 따로 안해도 잘 읽었었는데) 어쨌던 이제는 쓰기를 시작해도 되겠다는 말씀이시죠. 쓰기를 언제까지 미뤄야하나 불안했었는데 이제부터 쓰기라는 새로운 도전이 시작되니 생기도 돋는것 같네요. 바쁘실텐데....감솨!감솨! (꾸벅) 히플러님의 글입니다. > 아이고..답변을 한두마디로 정리해 드릴수가 없는 내용이네요. > > 무식해서 방치한다니, 그런 말은 쓰지도 마세요. > 엄마의 자신감과 믿음이 가장 중요한 요소랍니다. 자괴감 같은 것은 > 훌훌 털어버리시구요. > > > 7세라면 문자교육을 슬슬 시작해도 무리가 없을 연령입니다. > 혼자서 읽기를 깨치기 시작했다면 파닉스의 음가를 가르치는 그림책이나 > 파닉스를 위한 코스북 등으로 조금씩 접하게 해주는 것도 괜찮습니다. > > 왼쪽 알짜배기 게시판에서 파닉스 관련 글 모음을 죽 읽어보시구요. > 스토리타임에서 코스북도 참고를 해보세요. > > 아마 가닥이 조금은 잡히시리라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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