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기분이 많이 상하셨나 봐요.눈팅이란 반 농담삼아 한 말인데 여기에 이렇게 적고보니 무슨 제가 공산당쯤 되보이는 무시무시한 헐크같네요.저희모임이 처음엔 이렇게 살벌한(?)모임이 아니였는데 열심히 하시는 회원여러분들께서 누구든 공들여가며 없는시간투자해서 하는데누그는 자료만 검색해가고...등등 결국은 이런한 부분들때문에 모임이 흐지부지될거 같다는 결론이 내려졌어요.전국적으로 on라인상의 모임이니 강제성이 없는 모임이잖아요.그래서 다른건 몰라도 이부분만큼은 확살하게 하자는 엄마들의 의견이 있었고 1시간이 넘게 정팅을 통하여 얻어진 부산물이랍니다.대신 풀셋은 아니여도 어느부분가지고계신다면 자기가 그 부분 런활용이나 또는 다른책 모임후기를 해 주신다면 그런 분들에 한해서는 또 가입이 됩니다.어느분인지 제 짐작엔 저에게 메일보내주신분이 아니가 싶네요.정확한 대화명을 밝히셨더라면 제 기분이 좀더 좋았을것을....맘님 저희 모임은 다른 모임이 아니라 런투리드라는 교재를 해주잔 모임입니다.영어를 해준다는 목적은 똑같으나 그 수단은 이책으로 정해져 있느느것이죠.그렇기 때문에 책이 없다면 저희 모임에선 총이 없는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여겨졌을겁니다.비교가 좀 우수운가요?여하튼 넓으신 마음으로 이해해 주셨으면....이렇게 열성적인 맘이있어서 저 또한 마음이 가볍습니다. T.T님의 글입니다. > > 런투리드라는 책을 2년전부터 탐을 내고 있었어요. > 저도 다른 엄마들 처럼.. 눈 딱~~ 깜고.. 결제하고 싶지만.. 너무나도 부족한 살림에 그럴순 없었어요. > 에고공..... 그러다가 포길하게 되었어요. > (뱁새가 황새 따라가다가 가랭이가 찢어지면 안되니깐...) > > 포기하고 나니 오히려 마음은 편해지더군여..(포기하는 마음을 먹는데만 2년이 걸렸네여..쿠쿠) > > > 근데, 어느날 보니 소모임이 생기길래 넘 좋아라~~ 했어요. > 정말 좋은 활용기있음 보다가 낱권이라도 사서 해줘야징..마음먹었는데.. > > 어느날... 탈퇴가 되었더군여.... ^^; > > 그래서, 문의를 드렸더니 책을 구입해야지만 가입이 된며, 눈팅은 안된다 라는 메일을 받았어요. > > 처음엔..아.. 그래.. 그렇구나 하고 지나갔는데.. > > 시간이 좀 지나고 나니 마음이 좀... > 왜냐구여? 없는 사람만이 없는 사람의 심정을 알껍니다. ^^; > > > 지금까지 속쓰린 맘의 횡설수설입니다. ^^; > > 책 사면되지 아느냐고..딴지걸어 주지 마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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