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게시판을 읽다가 보니 엄마가 영어로만 해줘야 된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실제상황에선 영어70 한글30..이렇게 하시는 분도 많더군요. 애기가 어릴땐 고민않했었는데.. 이제 31개월 . 한글도 늦어지고 하니..조금씩 조바심나는것도 사실입니다. 우리 석이는 어릴때 부터 엄마가 영어랑 한글로 말해줬는데. 어떤날엔 영어90.한글10. 어떤날엔 50.50 ... ㅎㅎ...그러니깐 엄마가 일관되게 해주지 않않는것 같네요. 그래서 그런지 한글말로 엄마한테 말하고 간간히 영어단어를 섞어서 말하네요. ㅠㅠ. 이제부터 영어로만 대화하면 석이가 엄마한테도 영어로만 말하려나? 근데요. 영어가 딸려서....ㅠㅠ 드뎌 어제부터 원어민 수업도 시작했답니다. 수업료 아까와서리 준비도 철저히 할려고 한답니다. 엄마와 아이를 위해서요. 열심히 할건데..응원해주세요. 아참...엄마가 될수있는한 일관되게 정말 모르는 표현을 제외하고는 영어환경에 노출시키는게 좋겠죠? 확신이 않서서요. 괜시리 이해못했나싶어서 요즘은 영어로 말했다가 한글말로 한마디 덧붙이고 그런답니다. 그럴필요 없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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