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여기쑥쑥에 맨날 눈팅하구서 한숨만 쉬던 유진맘입니다. 저흰 둘째가 13개월이예요.저도 쑥쑥 알고부터 매일 아이에게 뭔가 빨리,많이해줘야된다는 강박증에 시달려서 고생 좀 했습니다.하지만,지금은 NO! 제 상황에 맞게,최대한 즐기면서 하려구요. 먼저 맘님도 쑥쑥 충분히 여행하시고,다니시다보면 아 이건 나도 할수 있겠다 싶은건 꼭 스크랩하셨다가 몇번이고 반복하세요.오누이맘님처럼 가랑비에 옷젖듯이요. 참고로 저희 승희는 * Whose baby am I(하도 뽀뽀를 많이해서 지워진 부분도 있네요) *From head to toe * Piggies * Silly Sally *Teddy Bear Teddy Bear(춤 춰주면 난리납니다) * Wee sing for Baby * 그외 노부영 테이프 많이 들려주고 있어요. 물론 하루에 꼭 몇권씩은 제가 읽어주구요.맘님도,내 방법을 찾으세요.일단은 아이가 즐기는 방법을요. 준하맘님의 글입니다. > 이곳에 첨 글쓰는 초보맘입니다. > 우리아가 18개월접어들었구요, 영어는 단행본으로 한 5권정도 있네요. > 넘 조금이죠^^ > 좀더 어렸을때부터 영어를 들려주면 좋을것같은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해서요. > 위씽 테잎이랑 브라운베어 테잎을 매일 틀어놓고 듣는것 외에 별로 해준게 없네요. > 우리아가 월령에 맞는 교재나 책좀 부탁드릴께요. > 그럼 많은 리플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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