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방법을 가르쳐 드리겠습니다~(봉숭아 학당..노통장 버젼으로) 제 생각을 말씀드릴께요~ 일단 6살이면 우리말이 많이 들어간 상태이기 때문에 유아들 처럼 막무가내 생활영어(요즘 저의 상황입니다.) 는 불가능 하거든요~ 어느정도는 학습적으로 갈수밖에 없더라구요~ 엄마가 회화를 하시고자 하시는 의지가 있으시다면 히플러님이 쓰신 헬로우 베이비 하이 맘을 사셔서 참고(사실 외워야지요..) 하시는것도 좋으실듯 싶어요..(저는 아직 이책만큼 막강한 책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회화를 하시고자 하시는 의지나 용기가 없으시다면 동화책이나 노래로 많이 접근해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야 부작용이 좀 덜 심하거든요~ (윗글 회화 공부를 하셔도 동화책이나 노래 병행은 필수입니다... 앗~ 비디오도요~) 사실 조급한 마음에 아이에게 확인이나 강요 할수 있는데요..그런면에서는 엄마가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접근해 주셔야 아이에게 최대한 부작용 (약인가?) 없이 효과 (약이군~!) 보실수 있어요~ 교육 다이어리 가셔서 다이어리 읽으시고 많이 참고하세요~ 아...그리고 쑥쑥에 매일같이 들어오셔서 글들을 읽고 참고 하시는것도 중요해요~ 왜냐하면 그래야 흐름을 읽지 않을수 있거든요~ 오늘부터 쑥쑥신문 보신다 생각하시고 매일매일 들어오세요~ 쑥쑥에 오심을 환영합니다~!! -거의 쑥쑥 영업우먼에 가까운 리앤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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