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굴떼굴 겨자씨 대모임 잘 하셨나요? 잘 짜여진 프로그램을 보면서 문득 우리 모임과 비교가 되어 무지 부러워했었답니다. 주저앉지 않고 항상 깨어있는 엄마의 모습이네요, 오누이맘님. 아이를 둘이나 데리고. 대단하다는 말은 이미 많이 들으셨죠? 남편 자랑이 더 눈에 띄네요. 남편에게 무지하게 불만이 많은 저로서는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아이와 함께 놀아주는 아빠, 그것 하나만으로 충분한데 그 하나가 채워지기 참 힘들더라구요. 은창이네 가족이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항상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오누이맘님! 넘 멋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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