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규맘님의 개인적인 글을 받게 되어서요. 직장맘이시면서 아이와 열심히 공부하는 얘기는 쭉 읽고 있습니다. 모든 쑥쑥맘들이 대단하시지만 민규맘님의 열정과 노력은 그 누구에 뒤떨어지지 않죠. 거기다 직장까지 다니시면서요. 제가 직장맘이었다면 아마 내 일 힘들다고 아이는 온갖 학원에 돈 대며 키웠을겁니다. 그래서 아이 옆에 있어주는 것이 얼마나 잘한 일인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민규맘님처럼 짧은 시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보려고 노력은 많이 합니다만, 어째 요새는 긴 시간도 활용하지 못하고 사네요. 많이 싸늘해졌죠? 열심히 일하고 공부하시면서도 건강 챙기는거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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