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 쑥쑥의 명성에 누가 된 것은 아닌지... 방송의 주제가 사교육비에 맞춰지는 바람에 인터뷰 내용들도 주로 그런 것들만 방송되었더군요. 찍기는 무지하게 찍어가더니 필요한 부분만 쏙 뽑아내서는.. 크크. 그래도 우리 건주 제 얼굴 나왔다고 녹화 테이프 무지하게 돌려보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하나의 추억이 될거라 싶어서 하기로 했던거고 그런 면에서 어느 정도 성과는 있었네요. 그런데 괜히 그런건 찍어서 남들에게 이름만 알렸나 싶네요. 앞으로는 제 글보고 '별거 아닌데 왜 방송탔데?'하면 어쩐다요... 흑흑. 건강하시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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