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뜨님! 더 반갑네요. 같은 이름의 모임터를 갖고 있어서. 저희 건주가 6개월 즈음부터 블루를 좋아하더니 색깔도 아주 파란색이 무조건 우선이어서 레인보우를 구성하면서 블루를 제일 먼저 점령했죠. 개인적으로도 가장 좋아하는 색깔이 블루인지라 아이의 아주 강한 색깔 편애에 동조하고 있는 편이지요. 교구는 방송측 요구 때문에 함께 작업을 한 겁니다. 보통 개인작업을 하구요. 이번 처럼 스토리텔링에 필요한 교구는 하나만 만듭니다. 대신 activity나 game에 필요한 교구들은 아이들 수대로 만들지요. 아시겠지만 서로 싸우기 시작하면 수업이고 뭐고 아주 엉망이 되잖아요. 관심 갖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하구요, 유네뜨님의 블루반도 더욱 발전하기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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