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많이...아주 가득.. 오누이맘님 푸근한 글 솜씨에 어떤 분이실까 많이 궁금했었는데 이제야 뵙네요 뵙게되어 넘 반갑구요 그 푸근함 속에 감쳐진 열정을 잠시나마 꺼내볼 수 있었던것 같아 좋았습니다 귤미님의 글입니다. > 오늘 일 대충 다 끝내고 한가한 김에 > 아예 쑥쑥에서 살고 있다보니 > 이런 날도 오네요. > > 오누이맘님, 축하드려요. > 까무잡잡한 은창이 얼굴도 반갑고 > 은창이와 넘 닮은 은송이도 귀엽네요. > > 늘 꿈을 잃지 말고 사세요. > "꿈은 안 꾸어서 그렇지, > 꾸기만 하면 다 이루어진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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