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축하글이 있나.. 했더니, 아, 벌써 10월이군요. 인터뷰가 있었네요. 오누이맘님 정말 축하합니다. 어젠가 귤미님이 오누이맘님 이사오라고 쓴 글을 보며 웃었답니다. 도서관에, 비디오에... 소녀같은 감성을 아직도 간직하고 계신것 같아 부럽고요. 아이들에게 책읽는 즐거움이라는걸 온몸으로 교육하고 계시니 얼마나 좋아요. 저는 희망사항이기만 하지, 엄마인 제가 워낙 책하고 안친해서... 다시한번 축하드리고요. 맘에 맞는 집 어서 구하시길 바래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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