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서점에서 따듯한 책을 구입했습니다. 제목은 < 안녕, 아가야> 글/그림 '알리키 브란덴베르크' ,출판사 <시공사> 네버 랜드 걸작 그림책 중 한권이구여.... 내용은 엄마, 아빠가 태어난 아가에게 사랑하고 널 만나서 기쁘다고 하면서 아가를 보며 앞으로 자라나게 될 보습을 상상하며 기뻐하고, 그렇게 자라게 될 아가를 너무 사랑할 수 밖에 없다..... 대충 이런 내용인데 수채화로 그린 따스하고 부드러운 그림채에 한 장에 간결한 한 문장 정도의 글 밖에 없습니다. 모든 부모가 아가에게 한 번은 해 봄직한 평평한 말인것 가ㅏㅌ지만 가장 사랑하는 마음이 담겨진 것 같아 읽는 순간 가슴이 뭉클해집니ㅏㄷ- - . 처음 이 책의 따스하고 부드러운 그림에 끄렸구 읽고나서는 뭉클해지는 가슴에 목이 메이는 느낌에 이 책ㅇ르 구입했슴니다. 한달이 다된 지금도 bed time story로 읽어주는데 그때 마다 지금도 목이 메인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것 당연하구여. 남자아인데도 부드러운 그림이나 말투가 좋은가 봅니다. 그래서 원서로도 한 권 갖고 싶습니다. 영어로도 읽어주고 싶거든요. 제가 영어로 바꿔서 읽어주기는 하지만 웬지 원어로 있는 표현은 좀 더 따땃하지 않을까 해서요? 혹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구입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시면 좋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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