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든거 보이시지요..^*^ 어쩜 그리 꼼꼼하신지.. 역시나 다정다감한 분이시군나 하는걸 한번더 느낍니다 새보금자리에서 좋은꿈 많이 많이 꾸시고 앞으로도 멋진 활약 기대할께요 오누이맘님의 글입니다. > 오늘 드디어 집을 계약했습니다 > 겨자씨 대모임으로 며칠... > 또 집 구한다고 며칠... > 집이 거의 난지도 수준입니다... > 거기다 그리 헤매고 다니니 자식들 꼴이 꼴이 > 말이 아님은 두말할 필요도 없고... > > 그래도 기다려주고 함께 애써준 가족들에게 감사합니다 > 아직은 한낮의 햇볕이 꽤 뜨거웠는데 > 참고 걸어준 세살 은송이와 > 시간 맞추어 못와서 헐레벌떡 뛰어오면 > 현관 앞에 우두커니 서서 엄마가 숨고르기를 기다려준 > 아들 은창이... > 그리고 오늘 며칠 고생했다고 하루종일 은송이 업고 > 뛰어다녀준 남편... > 감사합니다... > > 내용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 별스럽지도 않은 동네 아낙이야기에 > 축하라는 근사한 답변을 주신 분들... > 쑥쓰럽다고 쪽지주신 분들... > 제가 키가 작습니다 > 더 작아져서 땅꼬마가 될 것만 같습니다.... > > 귀여운 귤미님... > 죄송합니다 진작 작전을 펴셨더라면 > 못 이기는 척 하고 갔을지도 모를 것을... > 저보다 훨씬 키도 크고 글래머?이신 귤미님이 > 저는 왜 그렇게 귀엽게 느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 열정맘...민규맘님... > 저 생각하시는 것처럼 푸근하지 못합니다^^;; > 정말 그러고 싶은데...아직은 더 넘어지고 더 익어야 할 것 같습니다 > 오히려 제가 민규맘님께 듣고 배우고 싶은 것이 많은 걸요.... > 감사합니다.. > > 여름이맘님... > 제 부족한 글을 좋아해주셔서 기분이 좋습니다... > 아직도 졸린 눈을 부벼가며...은창이 생일 축하해주셨던 거 기억하면 >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 하얗고 여린 경현이는 잘 있는지 궁금합니다... > 감사합니다.. > > 우리의 왕언니..송이할머님.. > 같은 이름의 은송이를 키우고 있지만 > 젊은 제가 훨씬 게으르고 부족해서 > 부끄럽습니다.. > 송이의 潔薩璲?늘 자극이 되고 또다른 기쁨이 됩니다 > 주 안에 강건하시고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 감사합니다.. > > 모스크바님... > 제가 미처 티비를 보지 못했습니다 > 제가 보기에는 저보다 모스크바님이 백배는 더 멋지십니다.. > 가끔 고양모임터 가서 자극 받아서 오곤 합니다 > 블루모임터에 올리신 글들...성의있고 훌륭하다고 늘 감탄하는 걸요... > 감사합니다.. > > 아현맘님... > 요즘 여기저기 올려주시는 글들로 배가 부릅니다 > 좋은 정보를 나누는 마음이 귀하고 아름답습니다 > 저도 아현맘님처럼 부지런하고 나누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감사합니다.. > > 은하수님... > 다모가 재방을 한다지요? > 얼마나 기쁘시오.... > 그대의 쿵쾅거리는 가슴소리가 예까지 들리는 듯 하오.. > 부디 멀리 있는 사람에게 가 있는 눈길을 거두시고 > 곁에 있는 낭군님께 애정어린 눈길로 빛나는 결실이 열리길 바라오 ㅋㅋ > (수빈아..동생이 생길지도 모르겠구나^^) > 심히 감사드리오.. > > 성웅세희맘님... > 멋진 축하 그림 잘 받겠습니다.. > 늘 제 글에 관심 가져 주셔서 얼마나 > 즐거운지 모릅니다... > 저는 요즘 음악깔기에 대한 호기심이 줄었는데 > 부디 방법을 마스타하셔서 좋은 음악 듣기 기대할게요... > 감사합니다.. > > 유네뜨님... > 전에도 제가 여쭈어 봤었는데... > 아이디 유네뜨의 유래에 대해^^ > 저도 이제사 이야기 하지만 > 오누이맘이라는 아이디보다 예쁘고 멋진 아이디가 > 생각날 때가 많습니다^^;; > 축하..감사합니다.. > > 카라2님...아시죠.. > 님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 제가 버릴 것이 얼마나 많은데요....코뿐만 아니라...ㅋㅋ > 저희 시어머니랑 똑같은 말씀을 하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 <저 놈의 코..한강에다 확 내다 버려라...> > 저 그래서 정말 서운했었거든요...^^ > 근데 그게 어디 시어머니 탓인가요... > 부실한 제 코 탓이지요... > 한편의 시...넘 감사하고요... > 만약 카라2님이 일등 리플 달았으면 > 저...기절했을지도 모릅니다 > 또 무슨 엄청난 말씀을 하실지 모르잖습니까..ㅎㅎ > 감사합니다... > > 훈이민이님... > 지난번 수학과 관련해서 질문하셨을 때 > 저 식은땀 흘렸더랬습니다 > 고등학교때 수학을 잘한것도 아니고(참고로 수학점수가 음악 다음으로 나빴습니다) > 더구나 문과의 엉뚱한 회계학과 출신으로 > 어찌어찌하다가 팔자에 없는? 수학을 가르친 저로서는 > 이과출신에다가 평소 사고가 반듯하기로 소문난? > 훈이민이님 앞에서 잘난척 한 꼴이었으니...원.. > 그 뒤로 저...수학 얘기 꺼내지도 못하고 있다는 거 아닙니까...ㅎㅎ > 참...스핏파이어 그릴..보셨다구요? > 나중에 다시 보고 후기 올릴게요^^ > 감사합니다.. > > > 부족한 것 투성이입니다 > 그래도 즐겁습니다.. > 웃긴 아줌마네 하며 시큰둥해 하지 않고 > 따뜻한 시선으로 손내미는 쑥쑥의 친구들이 있어 > 내내 즐거울 듯 싶습니다 > 영어를 잘하면 더 즐거울 것을.... > 이 밤 모두 goodnight, sweet dreams! > (영어썼으니 여기 이 자리도 괜찮지요? 운영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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